김정임기자 이야기 ◇곡선(曲 線)의 아름다움◇

 

◇곡선(曲 線)의 아름다움◇

곧게 자란 소나무보다
굽은 소나무가 더 아름답고,

바로 흘러가는 냇물보다
굽어 흘러가는 냇물이 더 아름답고,

똑 부러지게 사는 삶보다
좀 손해(損害) 보는 듯해도 그리 사는 삶이 더 아름답다.

일직선(一直線)으로 뚫린 대로 보다
산(山) 따라 물 따라 돌아가는 길이
더 아름답다.
최선(最善)을 다하는 사랑보다
이해(配慮)하는 사랑이 더 아름답다.

사노라면 진정(眞情)한 승자는
힘센 사람이나 지위(地位) 높은 사람은 아니다.

현제의 삶에 충실한사람 그런사람이 가슴 둥글고 따뜻한 사람이다.

늘 아프지 않는 것이 제일(第一)먼저 이고.
기쁨에 만족(滿足)할 줄 아는 것이
인생(人生) 최고(最高)의 부자(富者)입니다.

^보약(補藥) 같은 친구(親舊)^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면
핸드폰부터 열어보면.
누가 나에게 뭐 좋은 것을 보냈을까? 궁금하듯.

이런 친구가 없다면
정말로 외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자노트

♡김정임기자의 생각♡

기자노트

♡김정임기자의 생각♡

기자노트

♡김정임기자의 여백♡

기자노트

♡김정임기자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