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이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에 보답한다는 의미로 국가보훈처에서 지정한 달이다.
국가에 대한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고 보답 하는 것은 국가와 국민의 의무이다.
세계인들의 의식과 문화수준이 선진화됨에 따라 국가보훈을 나라가 반드시 수행해야할 의무라는 인식을 갖고 체계적인 제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평화가 절실한 우리에게 보훈은 제2의 안보이며 보훈이 잘 이뤄질 때 국민의 안보의식은 더욱 확고해 지고 평화의 토대도 그만큼 두터워 질 것이다.
현충일과 6.25 전쟁 기념일, 연평해전일 등이 있는 6월이 오면 옷깃을 여미고 호국 영령 앞에 머리숙여 헌향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추모와 감사
6.25전쟁 상기행사와 6.25전쟁
국군 및 유엔군 참전용사 위로연
국립묘지와 지역 충혼탑(251개소) 등 참배
국가보훈대상자 위로 및 위문 국
민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행사
보훈가족 초청 음악회, 전시회, 공연
청소년 나라사랑 콘서트, 퀴즈대회, 백일장 청소년
보훈캠프, DMZ 안보체험 등
관악구재향군인회(회장 김사연)는 8만5,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활동 하고 있으며 친선 단합행사와 6.25기념행사 등 향군의 각종 행사에 초청해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랑의 김장 담그기, 경로당 위문, 관악산 산불예방캠페인 및 정화운동, 교통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송규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