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게 만드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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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 교통체증, 그리고 건강유지 등 자전거는 여러 방면으로 우리 삶과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이로운 활동이다. 단순하게 자전거만 잘 타도록 강요하기 보다는 자전거를 타기 쉽고, 편리한 환경적 여건도 요구된다. 선진국에서 다양하게 그런 여건을 고민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도 그런 고민들이 활발하게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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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의 풍경, 자전거 사용자가 정말 많다. 여건과 지리환경이 자전거에 적합하겠지만 그만큼 시에서도 준비가되어 있다. 2030년까지 암스테르담은 4만개의 자전거보관소를 더 확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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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스토아뮤(storemuu)에서는 자전거 간이 데스크 피트인(Pit in)을 개발했다.

사실 조금 억지스럽긴하다. 자전거에서 잠깐 내리는 것이 그렇게 어렵진 않을 것이라 본다. 후진까지 해서 다시 빼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겠고 자전거 사이즈가 다양한 것을 고려하면 이건 아이디어로 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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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디자이너 마커스 아브람손(Marcus abrahamsson)은 자전거 인구를 배려한 독특한 자전거 지지대 디자인

이런 지지대는 대환영이다. 특히나 자전거 도로 및 교차로에서 요긴할 것 같다. 횡단보도에서 잠까 기다리는 순간에 이런 지지대가 있다면 클릿을 빼고 신어야 하는 분들과 그외 자전거 이용자들이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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