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첫걸음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성형 AI 활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악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되며,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구는 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실습용 노트북을 별도로 제공한다.
개설되는 강좌는 ▲AI로 쓰는 블로그 활용 ▲AI와 함께 만드는 유튜브 ▲감성을 더하는 스마트폰 사진 편집 등 총 3개 과정이다. 각 과정별로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과정에 따라 6시간(3시간씩 2일 또는 일일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7월 20일 오후 6시까지 관악구 정보화교육 콜센터(02-879-6080)를 통한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미달 과정에 한해서는 교육일 전날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다.
관악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디지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교육 일정 및 내용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