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관악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유덕현)는 새해를 맞아 6일 오후 1시 센터 교육실에서 관내 취약지역 아동을 위한 ‘사랑의 아동복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피해자통합지원 사회적협동조합 빅트리(안민숙 이사장)의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을 관악구자원봉사센터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새해 첫 나눔 활동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아동복 1,500벌을 비롯해 아동 선글라스 키트, 쥬얼리 키트, 데일리 마스크, 명작동화 색칠놀이 컬러링북 등으로, 아동들의 일상생활 지원은 물론 정서적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후원물품은 난곡크레용어린이집을 통해 관내 취약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전달식에는 (사)관악구자원봉사센터 유덕현 이사장, 난곡크레용어린이집 홍선표 원장, 이순자 교사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덕현 이사장은 “새해를 맞아 전달된 이번 후원 물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와 작은 웃음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민간 후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난곡크레용어린이집 홍선표 원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옷과 물품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되고, 아이들이 더 밝고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전달식은 민간 후원과 지역 자원봉사기관이 협력해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포함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송규명 기자>
송규명이사님~♡
사랑을 듬뿍담은 좋은취재 잘보구있습니다
항상 발로 뛰시면서 우리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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