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와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이경남)와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종진)는 13일 오후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봉천로 279, 2층) 사무실에서 이경남 회장과 박종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서에 서명하고 손을 맞잡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 이미자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김병래 사무국장 및 이사 등 1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한 것이다.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는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대응은 물론 회원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 이경남 회장은 인사말에서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적극 협력하여 회원의 권인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동문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 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박종진 회장은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가 공동체성 회복에 앞장서는 화합된 조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응원 하겠다”고 화답 했다.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서 회원 상호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기업활동을 촉진하고 경영 안정성과 성장을 도모하여 소상공인의 지위향상과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2006년 첫기수를 배출한 관악시민대학원은 지난해 27기 40명이 수료 하면서 1,00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문화탐방, 자연보호 활동, 산악회 활동, 텃밭가꾸기, 선후배 간담회, 마을축제 참여, 불우이웃 돕기, 송년행사 등 다양한 총동문회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추진하는 관학 협력의 대표 사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송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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