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관악강감찬축제 기대만발

2023 관악강감찬축제 기대만발

관악문화재단 이건열 정책기획팀장은 15일 GMB 관악마을방송 ‘박선미의 찾아가는 스튜디오’프로에 출연해 ‘2023 관악강감찬축제’ 계획을 소상하게 밝혔다.

이팀장은 다음달에 개최되는 2023 관악 강감찬축제의 개요, 금년 축제의 특징, 주민참여 프로그램 소개, 구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등을 설명하면서 축제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낙성대와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펼쳐질 ‘2023 강감찬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관악구 고유 역사 브랜드 축제로 작년에 24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건열 정책기획팀장은 “관악 강감찬축제는 지역 고유 자원을 문화와 예술로 승화시킨 축제”라고 말하고, “관악을 넘어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말했다.

‘박선미의 찾아가는 스튜디오’는 유튜브에서 재시청 가능하다.
<김정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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