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노트]행복해지기 연습

 

그대 고생했어요.

그대 오늘 많이 힘들었죠.

어느 누구 나 당신 마음 같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두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지 않으니

당신도 무거운 마음 가지고 살았을 거예요.

그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을 거구요.

수없이 셀 수 없는 아픈 말들 과 행동들

미처 생각지도 못 한 어려움이 닥칠 때

알 수 없는 깊은 상체기로 많이 아팠겠죠.

그대의 마음을 안다고 말하지 못할 거 같아요.

나도 그대 마음과 같다고 말로 위로하지 않을게요.

그저 그대가 지금보다 더 편안해 지기를 바랄게요.

그대가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기도할게요.

그대는 웃음이 멋진 사람이니

여린 거 같지만 강한 사람이니

착하지만 명랑한 사람이니

우리,

행복해지기 연습을 해요.

멋진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해요.

明 輪 김정임 마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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