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의 계절이 다가오면 어른거리는 두 이름이 있습니다. 중국 소설가 옌롄커(閻連科)와 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L£szló Krasznahorkai)인데요.✒ ⠀⠀⠀⠀⠀⠀⠀⠀⠀⠀⠀⠀⠀⠀⠀⠀ 매해 노벨상 후보로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