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에 문을 연 신촌의 홍익문고가 창업 60주년을 기념해 내건 표어, “소중한 것은 시간을 넘어 이어진다.” ⠀⠀⠀⠀⠀⠀⠀⠀⠀⠀⠀⠀⠀⠀⠀⠀ 서울의 오래된 가게, 이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