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_1] 어지간히 필요하지 않은 한 내가 쓴 책을 다시 읽지 않는다. 손에 들어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부끄러우니까. 이상하게 찍힌 면허증 사진을 […]
[ad_1] 나는 태어나서 한번도 변비를 경험한 적이 없다. ‘그거, 원숭이나 마찬가지 아냐.’ 하고 종종 무시당하지만, 원숭이든 반달곰이든 상관 없다. 인생에서 […]
[ad_1] 백화점은 미묘한 계절감을 엿볼 수 있는 식물원과 비슷하다. [ad_2] Source by 무라카미 하루키
[ad_1] 당연한 얘기지만, 섬은 어디 다른 곳에 가는 길에 훌쩍 들르듯 방문할 수 없다. 작정하고 그 섬을 찾아가든지, 아니면 영영 […]
[ad_1] 생각해보면 타인과 얼마간이나마 차이가 있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자아란 것을 형성하게 되고, 자립한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유지해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
[ad_1] 문명이라는 것은 뭔가 신기하다. 한 가지 편리함을 주면서 새로운 부자유도 한 가지 만들어준다. [ad_2] Source by 무라카미 하루키
[ad_1]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다 보면 지평선 너머 저 멀리까지 단숨에 달려갈 수 있을 것만 같다. [ad_2] Source by 무라카미 […]
[ad_1] 낯선 도시에 가면 반드시 대중 술집에 가는 사람이 있듯이, 낯선 도시에 가면 반드시 여자와 자는 사람이 있듯이 나는 낯선 […]
[ad_1] 무지라는 것은 현대에 있어서 최고의 사치인 것이다. [ad_2] Source by 무라카미 하루키
[ad_1] 나는 여름을 굉장히 좋아한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오후, 짧은 바지 하나만 입고 로큰롤을 들으며 맥주라도 마시고 있으면 행복하다는 […]
[ad_1] "게으름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일은 만족을줍니다." [ad_2] Source link
[ad_1] 개인적인 의견을 한마디 하자면 세상에서 가장 고르기 힘든 선물은 넥타이다. 그리고 가장 자주 받는 선물도 넥타이다. 어째서일까? [ad_2] Source […]
[ad_1] 현실의 맥주는 달리면서 절실하게 상상했던 맥주만큼 맛있지는 않다. 제정신을 잃은 인간이 품는 환상만큼 아름다운 것은 현실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
[ad_1] “남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남과는 다른 말로 이야기하라”라는 피츠제럴드의 문구만이 나의 유일한 버팀목이었지만, 그것이 그리 간단히 될 리는 […]
[ad_1] 인간이란 특별히 대의명분이나 불변의 진리나 정신적 향상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게 아니고, 이를테면 깜찍한 여자애랑 데이트나 하면서 맛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