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_1] 죽은자는 배반하지 않으며 반격도 하지 않는다. 그저 완전하게 죽은 상태로 있을 뿐이다. 그러나 짐 모리슨의 음악은 지금까지도 나의 마음을 […]
[ad_1] 몇 장 정도의 레코드가 있느냐고 질문 받으면, ‘무척 많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라고 대답할 수 밖에 […]
[ad_1] “꿈을 좇지 않는 인생이란 채소나 다름없다.”라고 누군가 단호히 말하면 무심결에 “그런가?”하게 될 것 같지만, 생각해보면 채소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
[ad_1] 고베에 내려가면 스테이크가 어떤 맛이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스테이크 하우스에 간다. 그러고서 늘 생각하는 건데, 고베의 스테이크 맛은 도쿄와 확실하게 […]
[ad_1] 나는 옛날부터 제복이라는 것을 엄청나게 싫어했다. 고등학교 때 싫든 좋든 입어야 했던 교복은 정말 넌더리가 났다. 정말이지 아무 의미도 […]
[ad_1] "모두가 적어도 일년에 천재입니다. 진정한 천재들은 단순히 그들의 밝은 아이디어를 더 가깝게 가지고 있습니다." [ad_2] Source link
[ad_1] 나는 몇몇 나라에 살며 신문을 받아봤지만 신문을 쉰다는 얘기는 들은 적이 없다.매일 발간하니까 일간지이지 하루라도 쉬면 의미가 없다.신문이란 사회의 […]
[ad_1] 유행에 따라 멋지게 차려입으려면 꽤 신경을 써야 하는데(몰론 돈도 든다) 나는 그러기보다는 운동을 하거나 식생활에 대해 궁리하는, 이른바 육체적인 […]
[ad_1] 소설가를 지망하는 사람이 할 일은 재빠른 결론을 추출하는 게 아니라 재료를 최대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축적해나가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
[ad_1] "우리에게만 외모를 드러내 기 위해 거울에 감사드립니다." [ad_2] Source link
[ad_1] 내 소설 독자는 옛날부터 일관되게 대체로 남녀 반반이다. 그리고 여성독자 중에는 예쁜 분이 많다. [ad_2] Source by 무라카미 하루키
[ad_1] 잭 런던은 나랑 생일이 같은데,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나는 그의 소설을 자주 읽는다. [ad_2] Source by 무라카미 하루키
[ad_1] 거칠게 표현하자면 사회란 애당초 열악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열악해도 우리는- 적어도 우리의 압도적 다수는-그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나갈 수밖에 없다. […]
[ad_1] 처음에는 취직을 해도 괜찮겠다 싶어 연줄이 닿은 텔레비전 방송국 같은 곳을 몇 군데 다녀봤지만, 일의 내용이 기가 찰 정도로 […]
[ad_1] 옛날에는 주위에 여자가 많으면 긴장되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도무지 책 같은 걸 읽을 수 없었는데, 최근에는 ‘젊은 여자들은 시끄럽고 자분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