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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i_essay 진심 공감 후쿠오카 갔을때 내내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더부룩했다 먹는것 마다 한개만 사서 둘 셋이서 나눠먹고 최대한 ...
찰스 다윈
살아간다는 것은 지겨울 만큼 질질 끄는 장기전입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육체를 잘 유지해나가는 노력 없이, 의지만을 혹은 영혼만을 전향적으로 ...
현실은 소설보다 기이하다고 하지만 정말 그렇다. 그러나 그렇게 재미있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그 기가 막힌 경험에 필적할 만한 소설을 쓸 수 있...
Jaebum "밸런타인데이의 무말랭이 (valentine day's dried radish)" - Haruki Murakami it's a p...
이발소에서는 NHK FM의 <한낮의 클래식> 같은 프로그램이 백 뮤직으로 흐르는 게 이상적이지만, 뭐 이발소에서 브람스를 듣는 것도 ...
Edward G. Bulwer-Lytton
나는 로도스 섬에 있다. 여러가지 사정이 나를 이곳으로 오게 했다. 해변의 의자에 드러누워 일광욕을 하면서, 버찌를 먹고 플로베르의 소설을 읽는...
끊임없는 가치 판단의 축적이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고교 시절 나는 소설가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 내가 언젠가 제대로 된 글을 쓰게 되리라고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저 책을 읽고 있는 것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