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관악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전통선술대회 개최

제7회 관악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전통선술대회 개최

– 2019. 10. 5(토) 관악구민회관에서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 전통선술협회, 관악구청이 후원하고 관악구 체육회가 주최하는 제7회 관악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전통선술 대회가 지난 5일 오후 관악구민회관 에서 관악구 전통선술연합회 김영주 회장을 비롯한 박준희 관악구체육회장, 왕정순 구의회의장, 오신환 국회위원, 이상화 서울시전통선술협회부회장, 시, 구의원, 전국전통선술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출전 선수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전통선술협회 이찬형 의 사회로 진행 되었는데 식전행사로 전통선술 시범공연과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및 임원소개, 생활체육 발전 유공자 포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선수대표선서 에 이어 11개 출전팀의 전통선술대회, 심사결과 발표와 시상식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생활체육 발전에 공이 많은 전옥수 전통선술협회 사무장외2명이 관악구청장 표창을 수상 하였으며, 조병록외3명이 관악구의회의장 표창을 수상,관악구 체육대회표창상 이경석외3명이 수상 했습니다.

전통선술대회 시상식에서는 평상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현대경로당팀’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행복팀’실버팀‘명지대팀’줌바학과팀‘법사랑팀’이 최우수상을 공동으로 차지했고, 특별상에는 ‘법사랑 남매팀’ 이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회장인 김영주 전통선술 연합회장은 대회사을 통해 “전통 선술(仙術)은 면면히 내려오는 전통적인 양생으로 신체를 수련하여 정신을 강하게 하는 유용한 건강법”이라고 말하고 “경략을 소통시키고 기를 통하게 하여 우리 몸의 나쁜 기운을밖으로 내보내는 가장 좋은 운동법”이라고 전통선술을 소개 했습니다.

<김정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