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기자의 한줄 가장 행복한 사람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삶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김정임기자 opakim7@gmail.com 이 필자의 다른 글 천동 지명유래(봉천동) 관악구,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지원 공모 사업 선정 “관악 청소년 축제 홍보는 청소년들이 맡는다!” 관악구, 청소년 홍보기획단 ‘청티스트 5기’ 첫발 김정임기자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