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기자의시 우리는 누구의 부모 누구의 자식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누군가에게는 사랑 입니다. 내민 손이 부끄럽지 않았으면 좋겠 습니다~ 김정임기자 김정임기자 opakim7@gmail.com 이 필자의 다른 글 ☆ 2026 파주시 소상공인의 날 ☆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천동 지명유래(봉천동) 김정임기자의 모든 글 보기